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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자살예방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 안녕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입니다.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마음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상담창구가 있습니다.정신건강, 청소년, 청년, 여성, 생활 속 고민 등상황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상담창구는 첨부된 포스터를 참고해 주세요.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세요.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 홈페이지https://safety.simplus.kr#자살예방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마들랜 #정신건강 #생명존중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10-15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세종시 6개 도서관에 ‘감정쉼터’…마음건강 살피는 심心금 캠페인
- 세종시 공공도서관 6곳에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정신건강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살펴보고, 마음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서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이달 한 달간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심心금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마음을 들여다보는 지금’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세종시립도서관을 비롯해 한솔동·종촌동·나성동·반곡동·아름동도서관 등 6곳에서 진행된다. 각 도서관에는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감정쉼터’가 조성됐다.감정쉼터에서는 감정카드와 감정 관련 추천도서, 정신건강 정보 콘텐츠 등을 접할 수 있다. 시민들은 감정 도화지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기록하고, 다른 시민들이 남긴 기록을 살펴보며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센터는 이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타인의 마음에도 공감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 공간을 활용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으며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마음의 신호”라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서로의 감정에도 공감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2026-10-13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정신요양시설의 하루
- 정신요양시설에 입소하면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 방주의 집의 하루는 기상과 식사, 운동, 프로그램 참여, 병원 진료와 휴식 등 평범한 일상으로 이어진다. 저녁에는 TV를 보거나 다른 생활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시설이라는 공간에서 생활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정신요양시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생활인의 건강과 안전이다. 동시에 한 사람의 일상을 존중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복지사와 간호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촉탁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건강 상태를 살피고 병원 진료를 연계하는 한편, 복약과 위생관리, 일상생활 등 개인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방주의 집에서는 건강관리와 재활, 사회적응, 교육, 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기 위한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생활인이 자신의 삶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늘리고, 직접 선택하고 경험할 기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시설 밖 지역사회를 직접 경험하는 활동도 이어진다. 생활인들은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입하거나 영화를 관람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한다. 시설 안에서만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생활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는 과정이다. 생활인의 필요와 욕구에서 시작된 프로그램도 있다. 디지털 교육에서는 기기 사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검색해 듣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아본다. 한글 교육 역시 자신의 이름을 직접 써보고 싶다는 생활인의 바람에서 시작됐다. 누군가에게는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선택하고 표현하는 경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러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 역시 거창하지만은 않다. 이전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일을 직접 시도하거나 낯선 외부 활동에 참여하는 등 생활인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간다. 종사자들은 생활인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일을 스스로 시도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생활인의 변화와 함께 가족의 시선이 달라지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가족의 현재 모습을 직접 확인한다. 이전에는 외출이나 외박을 부담스럽게 생각했던 가족이 생활인의 변화를 지켜본 뒤 함께 외출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시도하는 등 관계의 변화로 이어진 사례도 있다.시설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것도 '생각했던 모습과 다르다'는 점이다. 정신요양시설이라는 이름에서 폐쇄적이고 무거운 분위기를 떠올리기도 하지만, 실제 시설에서는 생활인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웃으며 관계를 맺고 각자의 일상을 살아간다. 이러한 모습을 직접 접하면서 정신요양시설과 생활인에 대한 거리감이나 선입견이 줄어들기도 한다.정신요양시설에서 말하는 회복은 반드시 눈에 띄는 큰 변화만을 뜻하지 않는다.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직접 찾아 듣고, 내 이름을 써보고,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지역사회를 경험하는 것처럼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상을 하나씩 넓혀가는 것도 회복의 과정이다.방주의 집이 지향하는 것 역시 단순히 머무를 수 있는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생활인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늘려가며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 시설 안에서도 한 사람의 삶은 계속되고, 그 안에서 선택과 경험을 통해 일상은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2026-10-08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증진 협력 연합캠페인 개최
-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8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세종로컬푸드,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함께 연합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연합캠페인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도박문제 예방에 대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정체험 프로그램, 도박문제 선별검사, 정신건강·생명존중 및 도박문제 예방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장보기와 같은 일상적인 활동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계속 협력해 시민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더 쉽게 접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2026-10-08
채용공고
-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채용 재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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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채용공고
-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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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정신요양시설, 회복과 일상을 위한 공간
- 정신요양시설은 어떤 곳일까. 여전히 정신요양시설을 '정신질환자를 격리하거나 수용하는 곳'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장에서 정신요양시설이 담당하는 역할은 이와 다르다. 정신질환으로 장기간 생활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며 요양과 보호를 받고, 회복을 통해 다시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정신건강복지법상 정신요양시설은 정신질환자를 입소시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세종시 정신요양시설 방주의집 홍서현 원장은 "정신요양시설의 목적은 단순히 생활인을 시설에 머무르게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여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정신요양시설은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재활시설과도 역할이 다르다. 정신의료기관이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중심으로 한다면, 정신재활시설은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적응과 자립을 위한 훈련과 생활지원을 제공한다. 정신요양시설은 장기간 생활지원과 요양이 필요한 사람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면서 건강관리와 상담, 재활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세 기관은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하지만, 궁극적으로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회복,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서로 연결돼 있다.정신요양시설의 입소 역시 일정한 절차를 거쳐 이뤄진다.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사람 가운데 요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자의입소와 동의입소,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소 등 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입소할 수 있다. 입소 후에는 건강 상태와 생활 적응 정도, 개인의 욕구 등을 고려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단순히 의식주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관리, 일상생활 지원, 상담, 여가·취미활동, 재활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활인이 자신의 일상을 유지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신요양시설을 둘러싼 대표적인 오해 가운데 하나는 '한 번 입소하면 쉽게 퇴소할 수 없다'는 인식이다. 하지만 입소 형태에 따라 퇴소 절차가 마련돼 있으며, 특히 자신의 의사로 입소한 사람은 본인이 퇴소를 신청할 수 있다. 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24에 따르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가운데 자의입소 비율은 전국 65.8%, 세종은 80.6%로 나타났다. 정신요양시설의 입·퇴소 역시 당사자의 의사와 법적 절차에 따라 이뤄진다는 점에서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렵다'는 인식과는 차이가 있다.정신요양시설이 모두 지역사회와 동떨어진 외딴곳에 있을 것이라는 인식도 있다. 그러나 실제 상당수 정신요양시설은 행정기관이나 지역 생활권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시설의 위치와 주변 환경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정신요양시설을 지역사회와 완전히 분리된 공간으로 바라보는 시각 역시 실제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정신질환이 있다고 해서 감정 조절이나 판단 능력을 모두 잃는 것도 아니다. 증상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어지면 증상을 관리하면서 자신의 일상을 유지하고 회복해 나갈 수 있다. 정신건강복지법 역시 정신질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중요한 권리로 두고 있다. 정신요양시설에서도 생활인의 상태와 욕구를 고려해 일상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등 자신의 생활에 관한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시설 안에서의 생활이 곧 지역사회와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안정적인 상태에서 생활하는 입소자들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며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상을 이어간다. 시설에서 생활하는 동안에도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 퇴소 이후의 생활과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역시 정신요양시설의 중요한 역할이다.홍 원장은 앞으로의 정신요양시설에 대해 '편안하고 안전하면서도 자립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조성되는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활인이 자신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충분히 알고 선택할 수 있고, 시설 안에서도 개인의 삶과 선택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다.정신요양시설을 바라보는 시선도 이러한 변화와 함께 달라질 필요가 있다. 정신요양시설은 '수용과 격리'의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을 지키고 회복을 지원하며,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생활공간이다. 정신질환이 있더라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오늘날 정신요양시설이 담당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다.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2026-09-10
공지사항
- [자살예방팀] 2026년 자살예방 인식개선 카페 캠페인 「심플이를 지켜라」
- 안녕하세요.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입니다.저희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세종시 내 생명존중문화 조성 협력 카페 15개소가 함께자살예방 인식개선 카페 캠페인 「2026년 심플이를 지켜라」를 진행합니다.📅 기간: 2026. 9. 7.(월) ~ 10. 8.(목)📍 장소: 세종시 내 생명존중문화 조성 협력 카페 15개소※ 참여카페는 상단 참여카페 목록을 참고해 주세요.☕ 참여방법1. 생명존중문화 조성 협력 카페 15개소 중 1곳에 방문하여 캠페인 포스터와 홍보카드에 있는 QR코드에 접속2. 자살예방 OX퀴즈에 참여하고 음료쿠폰을 받을 연락처 입력 ※ 연락처당 쿠폰은 1회만 발급됩니다.3. 발급받은 음료쿠폰의 해당 카페에 방문하여 무료 음료 한 잔 이용일상 속 특별한 자살예방 실천에 동참해 주세요.☎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24시간 정신건강위기 상담전화 1577-0199#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 #생명존중 #자살예방인식개선#심플이를지켜라 #자살예방캠페인 #세종카페
2026-09-09
공지사항
- [자살예방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 안녕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입니다.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마음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상담창구가 있습니다.정신건강, 청소년, 청년, 여성, 생활 속 고민 등상황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확인해 보세요. 💬자세한 상담창구는 첨부된 포스터를 참고해 주세요.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세요.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 홈페이지https://safety.simplus.kr#자살예방 #자살예방상담전화109 #마들랜 #정신건강 #생명존중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10-15
공지사항
- [자살예방팀] 2026년 자살예방 인식개선 카페 캠페인 「심플이를 지켜라」
- 안녕하세요.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입니다.저희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세종시 내 생명존중문화 조성 협력 카페 15개소가 함께자살예방 인식개선 카페 캠페인 「2026년 심플이를 지켜라」를 진행합니다.📅 기간: 2026. 9. 7.(월) ~ 10. 8.(목)📍 장소: 세종시 내 생명존중문화 조성 협력 카페 15개소※ 참여카페는 상단 참여카페 목록을 참고해 주세요.☕ 참여방법1. 생명존중문화 조성 협력 카페 15개소 중 1곳에 방문하여 캠페인 포스터와 홍보카드에 있는 QR코드에 접속2. 자살예방 OX퀴즈에 참여하고 음료쿠폰을 받을 연락처 입력 ※ 연락처당 쿠폰은 1회만 발급됩니다.3. 발급받은 음료쿠폰의 해당 카페에 방문하여 무료 음료 한 잔 이용일상 속 특별한 자살예방 실천에 동참해 주세요.☎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24시간 정신건강위기 상담전화 1577-0199#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 #생명존중 #자살예방인식개선#심플이를지켜라 #자살예방캠페인 #세종카페
2026-09-09
공지사항
- 마음안심버스 우천으로 인한 취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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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공지사항
- [자살예방팀] 내가 꾸미는 생명사랑존 자살예방문구 공모전
- 안녕하세요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입니다.👉내가 꾸미는 생명사랑존 Part.2. 자살예방문구 공모전👈을 진행합니다!📌생명사랑존이란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세종시 내 공공장소 및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선정하여 희망 메시지와 도움기관 정보 문구가 담긴 구조물을 설치한 장소를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롭게 조성될 생명사랑존과 자살예방사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모기간 : 2026.04.20.(월) ~ 5.22.(금)🩵공모 자격 : 세종시민 누구나🩵공모주제: 자살예방 및 생명사랑 문구 (25자 이내) - 삶의 위기에 놓인 소중한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 또는 위로가 되는 말 - 나에게 위기 상황이 찾아왔을 때 스스로 해주고 싶은 말 - 삶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힘이 될만한 따뜻한 한마디 등🩵당선 발표 : 6.5.(금) 개별 연락 및 누리집 공지🩵시상 일정 : 6.22.(월)~26(금) 중 발송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총 80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1등 : 3만원 상당의 치킨 모바일 상품권(5명) - 2등 : 1만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10명) - 3등 : 5천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5명) - 참가상: 커피 모바일 상품권(50명 추첨) ❤️🔥공모전 바로 참여하기❤️🔥https://smore.im/form/M9tih81bAK※ 본 이벤트는 세종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합니다.※ 잘못된 정보 입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제출된 자살예방문구를 디자인하여 홍보물을 제작할 계획으로 대내외 미디어 발표, 홍보, 전시, 교육 등에 비영리적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본 개인정보는 이벤트를 위한 목적으로만 수집하며, 사업 종료 후 폐기됩니다.※ 내부 상황에 따라 상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6-04-20
공지사항
- 마음안심버스 우천으로 인한 취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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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공지사항
-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 운영 안내
- 안녕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본 센터에서는 세종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음안심버스'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기동력 있는 버스를 활용해 마음건강 검진과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입니다!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해보세요!늘 세종시민의 곁에서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용을 원하시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포스터를 참고하시어 운영 일정 및 장소를 확인하신 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4
공지사항
-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 자원봉사자 모집
- 안녕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청년마음건강센터입니다.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 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원봉사일정- 일시: 2026. 3. 12.(목)~10. 22.(목) 11:00~13:00 / 14:00~16:00 (평일)- 장소: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s://simplus.kr/sub/heart/bus/introduce.asp) 내 마음안심버스 일정 참고▶ 활동내용- 마음안심버스 방명록 작성 보조- 스트레스검사(HRV) 및 선별검사(우울, 불안 등) 진행 보조- 마음안심버스 만족도 조사 진행 및 홍보 물품 제공 ▶ 신청방법- 아래 VMS 및 1365를 통해 신청- VMS1) https://www.vms.or.kr/partspace/recruitView.do?seq=503459 - 13651) https://www.1365.go.kr/vols/1572247904127/partcptn/timeCptn.do?titleNm=%EC%83%81%EC%84%B8%EB%B3%B4%EA%B8%B0&type=show&progrmRegistNo=3412686▶ 기타사항- 단정하고 활동에 적합한 복장 착용 협조 부탁드립니다.- 정기·단기봉사 모두 가능하며, 정기봉사를 희망 시 담당자 문의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2026-02-12
공지사항
-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 운영 희망기관 신청 안내
- 안녕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입니다.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희망하시는 기관은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업명 : 2026년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 '마음안심버스'○ 대상 : 세종특별자치시민 및 종사자 등 ○ 신청기간 : 2026. 2. 4.(수) ~ 27.(금) 18:00까지○ 신청방법 : 온라인(하단 네이버 신청링크 혹은 QR코드 접속)○ 관련문의 : 부설 청년마음건강센터 김태인(☎️070-8833-8296)○ 안내사항 - 신청 및 접수는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기관 당 연 최대 1회 운영 가능합니다. - 신청기간 내 모집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신청기간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신청링크 : https://naver.me/GIIyV29V○ QR코드: 첨부파일 참조※ 운영신청 대상은 관내 공공기관, 정신건강 유관기관, 사업장, 아파트 단지, 경로당 등임.※ 공문 발송은 사전 요청 기관에 한함.
2026-02-09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세종시 6개 도서관에 ‘감정쉼터’…마음건강 살피는 심心금 캠페인
- 세종시 공공도서관 6곳에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정신건강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살펴보고, 마음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서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이달 한 달간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심心금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마음을 들여다보는 지금’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세종시립도서관을 비롯해 한솔동·종촌동·나성동·반곡동·아름동도서관 등 6곳에서 진행된다. 각 도서관에는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감정쉼터’가 조성됐다.감정쉼터에서는 감정카드와 감정 관련 추천도서, 정신건강 정보 콘텐츠 등을 접할 수 있다. 시민들은 감정 도화지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기록하고, 다른 시민들이 남긴 기록을 살펴보며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센터는 이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타인의 마음에도 공감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 공간을 활용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감정에는 옳고 그름이 없으며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마음의 신호”라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서로의 감정에도 공감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2026-10-13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정신요양시설의 하루
- 정신요양시설에 입소하면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 방주의 집의 하루는 기상과 식사, 운동, 프로그램 참여, 병원 진료와 휴식 등 평범한 일상으로 이어진다. 저녁에는 TV를 보거나 다른 생활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시설이라는 공간에서 생활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정신요양시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생활인의 건강과 안전이다. 동시에 한 사람의 일상을 존중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복지사와 간호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촉탁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건강 상태를 살피고 병원 진료를 연계하는 한편, 복약과 위생관리, 일상생활 등 개인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방주의 집에서는 건강관리와 재활, 사회적응, 교육, 여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기 위한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생활인이 자신의 삶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늘리고, 직접 선택하고 경험할 기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시설 밖 지역사회를 직접 경험하는 활동도 이어진다. 생활인들은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입하거나 영화를 관람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한다. 시설 안에서만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생활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는 과정이다. 생활인의 필요와 욕구에서 시작된 프로그램도 있다. 디지털 교육에서는 기기 사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검색해 듣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아본다. 한글 교육 역시 자신의 이름을 직접 써보고 싶다는 생활인의 바람에서 시작됐다. 누군가에게는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선택하고 표현하는 경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러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 역시 거창하지만은 않다. 이전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일을 직접 시도하거나 낯선 외부 활동에 참여하는 등 생활인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간다. 종사자들은 생활인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일을 스스로 시도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생활인의 변화와 함께 가족의 시선이 달라지기도 한다. 가족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족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가족의 현재 모습을 직접 확인한다. 이전에는 외출이나 외박을 부담스럽게 생각했던 가족이 생활인의 변화를 지켜본 뒤 함께 외출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시도하는 등 관계의 변화로 이어진 사례도 있다.시설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것도 '생각했던 모습과 다르다'는 점이다. 정신요양시설이라는 이름에서 폐쇄적이고 무거운 분위기를 떠올리기도 하지만, 실제 시설에서는 생활인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웃으며 관계를 맺고 각자의 일상을 살아간다. 이러한 모습을 직접 접하면서 정신요양시설과 생활인에 대한 거리감이나 선입견이 줄어들기도 한다.정신요양시설에서 말하는 회복은 반드시 눈에 띄는 큰 변화만을 뜻하지 않는다.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직접 찾아 듣고, 내 이름을 써보고, 필요한 물건을 고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지역사회를 경험하는 것처럼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상을 하나씩 넓혀가는 것도 회복의 과정이다.방주의 집이 지향하는 것 역시 단순히 머무를 수 있는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생활인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늘려가며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 시설 안에서도 한 사람의 삶은 계속되고, 그 안에서 선택과 경험을 통해 일상은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2026-10-08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증진 협력 연합캠페인 개최
-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8일 싱싱장터 도담점에서 세종로컬푸드,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함께 연합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연합캠페인은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및 생명존중, 도박문제 예방에 대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감정체험 프로그램, 도박문제 선별검사, 정신건강·생명존중 및 도박문제 예방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장보기와 같은 일상적인 활동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신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계속 협력해 시민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더 쉽게 접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2026-10-08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정신요양시설, 회복과 일상을 위한 공간
- 정신요양시설은 어떤 곳일까. 여전히 정신요양시설을 '정신질환자를 격리하거나 수용하는 곳'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장에서 정신요양시설이 담당하는 역할은 이와 다르다. 정신질환으로 장기간 생활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며 요양과 보호를 받고, 회복을 통해 다시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다.정신건강복지법상 정신요양시설은 정신질환자를 입소시켜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세종시 정신요양시설 방주의집 홍서현 원장은 "정신요양시설의 목적은 단순히 생활인을 시설에 머무르게 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여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정신요양시설은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재활시설과도 역할이 다르다. 정신의료기관이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중심으로 한다면, 정신재활시설은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적응과 자립을 위한 훈련과 생활지원을 제공한다. 정신요양시설은 장기간 생활지원과 요양이 필요한 사람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면서 건강관리와 상담, 재활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세 기관은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하지만, 궁극적으로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회복,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서로 연결돼 있다.정신요양시설의 입소 역시 일정한 절차를 거쳐 이뤄진다.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사람 가운데 요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자의입소와 동의입소,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소 등 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입소할 수 있다. 입소 후에는 건강 상태와 생활 적응 정도, 개인의 욕구 등을 고려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단순히 의식주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관리와 정신건강 관리, 일상생활 지원, 상담, 여가·취미활동, 재활 및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생활인이 자신의 일상을 유지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신요양시설을 둘러싼 대표적인 오해 가운데 하나는 '한 번 입소하면 쉽게 퇴소할 수 없다'는 인식이다. 하지만 입소 형태에 따라 퇴소 절차가 마련돼 있으며, 특히 자신의 의사로 입소한 사람은 본인이 퇴소를 신청할 수 있다. 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24에 따르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 정신요양시설 입소자 가운데 자의입소 비율은 전국 65.8%, 세종은 80.6%로 나타났다. 정신요양시설의 입·퇴소 역시 당사자의 의사와 법적 절차에 따라 이뤄진다는 점에서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렵다'는 인식과는 차이가 있다.정신요양시설이 모두 지역사회와 동떨어진 외딴곳에 있을 것이라는 인식도 있다. 그러나 실제 상당수 정신요양시설은 행정기관이나 지역 생활권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시설의 위치와 주변 환경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정신요양시설을 지역사회와 완전히 분리된 공간으로 바라보는 시각 역시 실제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정신질환이 있다고 해서 감정 조절이나 판단 능력을 모두 잃는 것도 아니다. 증상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이어지면 증상을 관리하면서 자신의 일상을 유지하고 회복해 나갈 수 있다. 정신건강복지법 역시 정신질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중요한 권리로 두고 있다. 정신요양시설에서도 생활인의 상태와 욕구를 고려해 일상생활과 프로그램 참여 등 자신의 생활에 관한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시설 안에서의 생활이 곧 지역사회와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안정적인 상태에서 생활하는 입소자들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며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상을 이어간다. 시설에서 생활하는 동안에도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 퇴소 이후의 생활과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역시 정신요양시설의 중요한 역할이다.홍 원장은 앞으로의 정신요양시설에 대해 '편안하고 안전하면서도 자립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조성되는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활인이 자신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충분히 알고 선택할 수 있고, 시설 안에서도 개인의 삶과 선택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다.정신요양시설을 바라보는 시선도 이러한 변화와 함께 달라질 필요가 있다. 정신요양시설은 '수용과 격리'의 공간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을 지키고 회복을 지원하며,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생활공간이다. 정신질환이 있더라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오늘날 정신요양시설이 담당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다.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2026-09-10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세종로컬푸드(주) 싱싱장터 MOU
-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26일(수) 세종로컬푸드(주) 싱싱장터(대표이사 이두희)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관심과 인식을 높임과 동시에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관련 연구·행사·교육 협력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협력 ▲세종로컬푸드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및 상담 등 프로그램 지원‧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세종로컬푸드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세종로컬푸드와 함께 일상 속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세종의소리(https://www.sjsori.com)
2026-08-26
보도자료
- [마음건강팀]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세종시니어클럽 업무협약
-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6일(월) 세종시니어클럽(관장 이도현)과 노인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노인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연계를 통한 노년층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관련 연구·행사·교육 협력 ▲노인 공익활동 활성화 및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협력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및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참여자 등 지역사회 어르신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노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세종의소리(https://www.sjsori.com)
2026-07-06
보도자료
- [자살예방팀]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 업무협약
- 공동주택 자살예방 체계구축·생명존중 문화확산 지속 추진[충청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30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시회장 박상희)와 자살예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협약은 세종시 공동주택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추락 자살 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등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생명사랑 아파트 조성 및 확대 △공동주택 내 추락 자살예방 환경조성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정보 제공 △입주민과 관리 종사자를 위한 정신건강 교육 및 생명존중 캠페인 추진 △공동주택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양 기관은 ‘생명사랑 아파트’ 사업 참여 공동주택을 확대하는 등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 종사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세종시는 전체 주택의 87.4%가 공동주택으로 전국에서 공동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공동주택 중심의 자살예방 환경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협약을 통해 공동주택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생활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19511)
2026-07-30
보도자료
- [자살예방팀]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유족 마음나눔 도서지원사업
-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서리 최승원)이 위탁 운영하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종시작은도서관연합회와 함께 6월 18일(목)과 19일(금), 이틀간 자살유족 마음나눔 도서지원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작은도서관연합회 소속의 작은도서관 10개소에 ‘상실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코너’ 서가를 조성해 자살유족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시민의 애도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서가에는 상실과 애도, 마음돌봄, 회복 관련 도서 15권과 2025년 자살유족 수기공모전 당선작(같이, 다시봄날)을 비치해 시민들이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자살유족을 비롯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과 애도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자살유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완화하고 건강한 애도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상실의 아픔은 개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과정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이해하고 지지하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상실의 아픔을 나눌 수 있는 코너’ 운영 기관 확대 및 애도·상실 관련한 도서를 늘려 자살유족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음돌봄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사업, 심리상담 연계 등 다양한 자살유족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자살유족의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디트뉴스24 (https://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812544)
2026-07-13